오늘 필요한 물품 몇가지를 구매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라디오에서 듣고 감동받은 노래.
버팔로 로퍼, 유니클로 양말, 팬티
팬티의 경우 다분히 저의 취향이 돋보이는 컬러군요.
로퍼의 경우 전부터 좀 갖고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쿨하게 장만하였습니다.
내일은 머리자르고, 몇가지 필요한 것과 구비서류 준비해야죠 ㅎㅎ
김민기님의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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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 이쁘네 잘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