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 1983년 2월 11일
신체 키175cm, 체중70kg
출신지 네덜란드
직업 외국축구선수
소속 레알 마드리드
데뷔 1999년 'AFC 아약스' 입단
경력 2007년 유로2008 네덜란드 국가대표
2006년 독일 월드컵 네덜란드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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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골닷컴 하고 기타 외선에서 설레발 칠때 좀 너무 레알에서 호나우두 영입에 삼매경이라 믿기 힘들었었습니
다. 그런데 함부르크에 있기 보단 본인도 더 큰 리그에서 뛰길 바랬겠죠.
좋은 영입입니다. 중미와 공미가 가능하니 구티와 디아라 외에 매우 괜찮은 자원으로.
쓸수 있겠죠.
레알 유니폼 사야겠군요. 완소 바르트. 이번 시즌 짱 먹자 !
그럼. 끗!


아시아 세 나라의 제작자, 감독, 배우가 모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 도쿄, 타이페이, 상하이라는 소제목 하에 각각 실연, 만남, 소통이라는 모티브가 반복 변주되면 사랑은 희망과 활기 그리고 쓸쓸함이라는 세 가지 빛깔을 빚어낸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온 대만 남자와 대만 여자의 연애 메신저 역할을 하는 일본 남자, 그리고 언어를 배우러 중국으로 간 일본남자는 각각 그곳의 여자들을 우연히 만나 감정을 나눈다. 그것이 꼭 사랑은 아니지만 그들은 모두 사랑으로 고통 받는 인물들이다. 둘 중 한 사람은 이제 막 실연했고 그들 모두는 서로의 언어로 소통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들이 나누는 위로와 우정 그리고 사랑은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사뿐히 뛰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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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늦은 저녁 대략 저렴하고 시청해준 영화.
도쿄 타이페이 상하이 이렇게 3 도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든 작품.
그냥 꽤 잼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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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이상기
출연 : 김명민, 손예진, 김해숙
개봉일 : 2008년 1월 10일
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범죄, 액션
줄거리
리얼 소매치기 범죄 액션 절대 믿지마라... 그들은 숨소리마저도 거짓말이다!
국내 최고의 엘리트 형사들로 구성되어 각종 강력사건을 도맡아 처리하는 한국의 FBI, 광역수사대. 그 중에서도 최고의 검거율을 보이고 있는 광역수사대의 베테랑 형사 조대영(김명민)에게 사건 조사 중이던 연쇄살인사건 대신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야쿠자와 연계된 기업형 소매치기 사건을 전담하라는 상부의 지시가 내려 온다. 왠지 소매치기 사건만은 맡고 싶지가 않은 대영. 그에게는 소매치기와 관련된 지울 수 없는 기억이 남아 있다.
화려한 외모와 신기에 가까운 손기술을 자랑하는 국제적인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 삼성파의 리더 백장미(손예진). 그녀는 얼마 전 출소한 전설적인 소매치기의 대모 강만옥(김해숙)을 영입하여 조직을 확장하려 하지만 은퇴를 결심한 만옥을 설득하기는 쉽지가 않다.
소매치기 조직의 동태 파악을 위해 잠복 중이던 대영은 우연히 라이벌 소매치기 조직에게 쫓기던 장미를 구해주게 되고, 첫 눈에 서로의 매력에 끌리게 되는 두 사람.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둘의 위험한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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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연한 기회에 롯데 시네마 영화티켓이 생겨서.
최근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분과 명동 롯데 시네마에 가서 보았습니다.
이거 TV에서 홍보할때 왠지
"이것참 손예진 하나 믿고 가는 영화군하!"
"쯧쯧 나의 여름향기 손예진이.. 저건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참 여리디 여린 모습으로 "당신을보면 나보다 가슴이 먼저 뜁니다. 이게 사랑이죠? "
막 이런 대사 암튼 이런 모습으로 처음 내눈에 들어온 그녀 속으로 "우왕~ㅋ 굳~ㅋ"
이랫는데.
이런 포스를 뿜으며 영화에서 등장하셨다.
솔직히 처음 느낌은 " 오 플리즈 갓 헬미" 였는데 보다보니 눈에 익어 갔던것 같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 충격적인건 의외의 스토리 라인과 의외의 다른 배우들의 연기인것 같다.
특히 남자 주인공 김명민씨의 연기와 나름 슬픈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그의 어머니역활을
연기하신 김해숙씨(?? 이분 어머니역 단골 인듯.) 의 연기가 정말 괜찮았다.
중간에 어떻게 끝맺음을 할지 궁금했는데 찝찝하지도 뭔가 석연치도 않게 적당히.
잘 마무리 한것 같다.
ㅋ 최근 한국영화 뭘 볼지 망설이는 사람들 적극 추천 영화네요.
솔직히 우생순(?) 이거 안봐서 몰라요..
뭐 역시 멜로물이 아니라 나에게 더 잼이 있었던 것일지도 모르죠 ㅎㅎ.
암튼 괜히 극장 개봉 순위 2가 아니구나 라고 느낀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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