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윤활공학을 마지막으로 나의 4학년 1학기가 끝났다.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찍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한 학기동안 머물렀던 신관 B동 890-D.

신관이라 깔끔해서 좋았고 옥상 이 가까와서 흡연하기 좋았다.

단지 창문으로 A 동 사람들이 보여서 그게 별로 였지만.

아무튼 이렇게 한 학기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인턴도 다 떨어지는 시점에 오늘.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나름 희소식이다.

아직은 부족한가 보다.

2009/12/19 01:39 2009/12/19 01:39
naska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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