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하고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봤던 영환데 한달이 다되어 가는 이마당에 몇자 적어 봅니다.
  원래! 나는 안젤리나 졸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dlqslek.. 남들은 저 순대(?) 입술이 짱! 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메가입술(?) 같아서 좀 이상하고, 툼레이더에서 나왔을때 액션은 멋드러진대.
  뭔가 또 실사 여배우와 게임의 라라 아줌마랑 좀 갭이 있어서 싫어 했으며, 결정적으로.
  언젠가 그 스미스 부부 를 봤을 때 경악을 금치 못했었습니다. 완전 좌절!. 내용 저질.
  원래 저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액션 영화 매니아라 "흠 재미 있겠지!" 했으나 정말 골때리는.
  스미스 부부 를 보고 완젼 싫어 했었는데. 우연찮게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예고편을 보고.
  (실은 그땐 졸리가 나오는지 보지도 않고) "오 이거 쩌는데 " 하고 좀 더 뒤지니 졸리 주연인 것이였습니다.

  뭐 그런데 마침 저것이 상영할 당시 저것 말곤 솔직히 땡기는게 없었던 것도 한 몫 했겠지요.
  허나 보고 나서 저는 ccoon 에게 이런 문자를 보냈었죠 " 난 졸려의 노예가 되겠어 " .
  뭐 어쨌든 naskaz 영화 3법칙
   1. 총이나 주먹으로 싸운다.
   2. 멋진 차로 질주 액션이 있어야 한다.
   3. 예쁜 쭉쭉빵빵 누님들이 나와야 한다.

  이 3법칙을 다 지킨 착한 영화 였습니다.  영화 내내 보면서 아 이걸 어떻게 끝내려나 했는데.
  조잡하게 2탄을 생각치도 않고. 쿨하게 관객에서 한마디 던지면서 끝나는 것을 보고
  마치 영화 콘스탄틴에서 멋진 콘스탄틴 횽이 퍼큐 날리는 듯한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ㅎ
  그럼 끗.
2008/07/24 22:42 2008/07/24 22:42
naska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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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Wanted :: 원티드

    Tracked from Never grow up 2008/07/25 14:47 Löschung

    "원티드 쩔어 난 졸려의 노예가 되겠어"Naskaz가 난데 없이 문자를 보냈다. 도대체 우리 사이에 이런 근황의 문자를 보내는게 몇 년 만인지, 고등학교 처음 핸드폰을 들었던 3개월동안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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