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2008/11/20 13:13 / Ordinary Story.
요새 너무 이곳을 버려두고 있었군요.
뭐 어차피 올사람도 없긴 하지만 서도 1년에 내는 돈이 아까워서 몇자 지껄여 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얼마전 삼성테크윈 인턴 원서를 넣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동북중에서 시험을 치는데, 원서를 쓰면서 든 생각인게 참 해논게 없구나 싶네요.

또 내년엔 공채를 잘 안한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할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일단은 기말고사를 잘 봐야겠지요.

그리고 요새 매일 매일 햄뽁고 있습니다.
햄뽁아요. 정말로~
2008/11/20 13:13 2008/11/20 13:13
naskaz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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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coon 2008/11/21 04: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쩔어..햄뽁아

  4. Public Interest Service Personnel 2008/12/11 1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리고 자신있던 하루나산에서 나한테 2연패당하고..

  5. 장민 2009/01/05 23: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기오면 근황을 볼수있다고 한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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