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기분으로 한 번 글을 남겨 보려해.
처음 설레였던 감정.
고백했을때 무한 RPM으로 뛰던 내 심장.
같이 뭔가를 할때의 즐거움.
아마 잊지 못할 꺼야.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이건 분명 처음 내가 너에게 말한.
그것과는 다르고.
어째서 이렇게 되버린건지.
알수 없어.
솔직히 후회한다는 마음도 들긴 해.
휴. 그동안 행복했어.
나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행복을 넌 줬으니.
이젠 과거형으로 지나가버린 너.
아마 한동안 잊지 못할꺼야.
처음 설레였던 감정.
고백했을때 무한 RPM으로 뛰던 내 심장.
같이 뭔가를 할때의 즐거움.
아마 잊지 못할 꺼야.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이건 분명 처음 내가 너에게 말한.
그것과는 다르고.
어째서 이렇게 되버린건지.
알수 없어.
솔직히 후회한다는 마음도 들긴 해.
휴. 그동안 행복했어.
나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행복을 넌 줬으니.
이젠 과거형으로 지나가버린 너.
아마 한동안 잊지 못할꺼야.
TAGS 이거슨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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