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 그닥 관리를 안하니 뭐 그르네요 ㅋ
뭐 그냥 이제는 이상한 나라의 DJ Nas Kaz 라는 녀석이 도메인을 먹을려고 하지 않을까 쵸큼 우려가 듭니다.
씨밤 쥐메일 쓸려고 햇더니 누가 naskaz를 쓰고 잇어. 분명 저시키일꺼야)
그냥 문득 공부하고 와서 컴퓨터 하다가 하나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지난 글 이후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네요 ;ㅅ; 
좀 쥐쥐였습니다. 하지만 이 덕분에 휴학을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은 하찮은 휴학생이죠.
그리고 지난 겨울 그토록 영혼의 동반자라고 여겨왔던 m620 블랙잭 녀석을 꼴에 보드 탄답시고 깝추다가!
눈밭에 떨구는 참혹한 현실을 맛봤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미라지m480녀석을 씁니다.
좀더 액정이 넓고(320x320) 터치스크린에 gps 그리고 wm6.1 입니다. 딴거 없이 훨씬 편합니다. 다른사람들은 블랙잭이 완성도가 높다고 하는데 저는 이녀석에 더 한표 줄까 하네요. 멀티태스킹도 좋고 속도도 빠르고. 좋습니다.
다만 qwerty 키가 동시입력이 안되서 액션 게임을 할수가 없네요 ;;; ㅋ
그리고 방학중 카네기 리더쉽 프로그램에 참여 하면서 카네기 봉사단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절친 범짱과 JK랑 같이 하는데 재미있습니다. 봉사를 놀러가는 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ㅋ

그리고 별일 없네요. 가장 최근 본 토익입니다. 비루한 휴학생의 일차 목표가 얼추 달성 되었군요.

디테일한 점수는 저의 신비주의 이미지 마케팅에 의하여 삭제 되었습니다.
남은건 일단 제2외국어 능력 업과 영어 회화 저정도가 남은 휴학 기간동안의 목표입니다.
어차피 조금 늦은거 조바심 같지 않고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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