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0원의 1년간의 사용료를 냈기 때문에 블로그질을 성실히 하고자 하는 마음 +3g 를 지키고자 작성합니다.
얼마전 자전거 타자고 전화한 재혁이가 찍어준 값비싼 사진기를 가지고 발로 찍은 사진.
최근 라이딩하는 늠름한 naskaz 의 모습입니다. 자전거가 작다고 생각한적이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좀 작은 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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