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음.

스템의 나사산이 야마가 나서.
어쩔수 없이 스템을 갈았습니다.

허나 이녀석의 스템은 변태 스템이라 어쩔수 없이 어헤드봉과 스템을 동시에 갈아
어헤드 타입으로 변경했습니다.

내역) BBB 어헤드 컨버터
        BBB 각도 조절 스템
        순정 브레이크 암
     
계획) 텍트로 RL 728 설치
        브레이크, 변속 하우징 교체
        텍트로 브레이크 암 교체
        텍트로 브레이크 부스터 설치.

이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돈이 얼마 안들줄 알고 텍트로 인라인 브레이크를 사놨는데.
이거 배보다 배꼽이 커지네요.

순정 브레이크가 좀 믿을 수가 없어서 순정보다 나을 것 같은 조금 저렴한 텍트로 브레이크로 갈아탈 예정이기도
하고 그때 부스터도 달 생각입니다.

점점 드롭바에도 적응 하고 있습니다.
허나 소중한 전립선이 아프네요. 안장을 좀 조절해야 겠어요.

금요일날 : 장컴 라이더스 주행
토요일날 : 같은 코스 단독 주행

2009/08/30 17:38 2009/08/30 17:38
naskaz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Titicaca Speed !!!!

2009/08/23 23:10 / Garage INC.

오랜 시간 2차 발매일을 기다리다 지쳐 있을 때쯤.
네이버 카페를 통해 잠원 사시는 분께 쿨한 가격에 양도 받았습니다.

(실은 앞 브레이크와 스템에 문제가 있지만)

아직 흰/빨의 조합이 완성 되지도 않았고. 역시나 심플러스로 가려다가 가격 때매 못갔었는데.
드롭바 많이 부담입니다.
일단 스템이 망가져서 스템을 갈아야 해요.
그리고 라인 하우징을 레드로 갈고.
naskaz 전용 데칼 작업을 하고
마지막으로 플랫 바로 퇴보 할 생각 입니다.
드롭바 너무 부담되네요.

뭐에 한번 빠지면 미칠 듯이 해저 깊이 들어가는 저의 성격을 잘 알아서 스스로 통제 하려고 하는데
눈에 자꾸 들어오는 먼 치킨의 것들이 사람 속을 아프게 하네요.

금요일날 5인조 장컴 라이더스 와 여의도 라이딩을 하고
토요일날 혼자서 쏠플로 여의도 라이딩을 하고
오늘 낮 장컴과 co2n 과 마포 대교 까지 갔습니다. (비록 co2n은 중간에 좌절 했지만...)
스템 어서 갈고 매일 안전한 마음으로 라이딩을 즐기고 싶네요.

아 라이딩 햄뽁아..
2009/08/23 23:10 2009/08/23 23:10
naskaz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