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간만에. (3) 2008/11/20
  2. 역시나 소소한 일상. (4) 2008/01/23

간만에.

from Ordinary Story. 2008/11/20 13:13
요새 너무 이곳을 버려두고 있었군요.
뭐 어차피 올사람도 없긴 하지만 서도 1년에 내는 돈이 아까워서 몇자 지껄여 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얼마전 삼성테크윈 인턴 원서를 넣었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동북중에서 시험을 치는데, 원서를 쓰면서 든 생각인게 참 해논게 없구나 싶네요.

또 내년엔 공채를 잘 안한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을 할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일단은 기말고사를 잘 봐야겠지요.

그리고 요새 매일 매일 햄뽁고 있습니다.
햄뽁아요. 정말로~
2008/11/20 13:13 2008/11/20 13:13

이 블로그가 이름은 공도최속 하루나의 섬광님의 블로그지만.

그닥 블로그에 정체성을 찾으려면 꽤나 걸리기에.

소소한 일상 위주로 작성 되고 있습니다.

우선 얼마전 빌횽 회사에서  저를 인정해 주었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 말고도 빌횽이 저에게 각 과목당의 인증서와 최종 마스터 인증서를 보내주셧어요.
아 정말 빌횽 쌩유~!.

글고 얼마전 학교에서 복학 신청과 함께 유급 신청도 하였는데.
보잘것 없는 학점들을 다 날려 버리고 다시 시작하니 가슴이 다 후련했습니다.
막힌 체증이 확 풀려나가는 느낌.
2월 4일부터 수강신청이라 헤메지 않을려고 미리 알아보면서 시간표를 짜고 있는데
지금의 대충 현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 유학사상 빼고 전부 전공과목이군요.
  공대생들은 다 안다는 역학형제들로 네모칸을 채우고 있습니다.
  아직 몇과목 남았는데 실험과목1개 이론과목 1개를 넣을것 같습니다.
  뭐 일부러 저렇게 시간이 된게 아니라 어쩔수 없이 저렇게 되었는데.
  나름 괜찮은것 같아서 나름 안심이군요.
  (막 따딱 따딱 붙어있음 셤볼때 대략 충격과 공포더군요..)
  우선 복학하면 도서관에서 살아야 하니깡요~ ㅎㅎ

  참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들었는데.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의 삶의 무게 만큼의 십자가를 짊어 지고 산다는데.
  어째 저는 해가 갈수록 뭔가 저만의 무게가 아니라 타인들의 무게까지 짊어지고 있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팔자거니 생각하면서도 짬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무튼 이거 외에 2월 중순경에 다시금 한자 2급 시험이 있어요 ㅎㅎ
  제발 붙기를... 
2008/01/23 23:55 2008/01/23 23:55